요즘 영화 시리즈물 자주 보는데, 감독이나 촬영감독이 바뀌면 정말 확 느껴져ㅋㅋ 같은 캐릭터, 같은 세계관인데도 화면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는 거 있지? 처음엔 뭐가 다른지 못 느꼈는데, 이번에 어벤져스 같은 대작들 비교하면서 깨달았어. 색감, 카메라 움직임, 그림자 표현까지 미세한 게 다 다르더라.특히 액션 장면에서 제일 체감돼. 어떤 감독은 빠르고 역동적으로 표현하고, 어떤 감독은 웅장하고 느린 템포로 가는데, 같은 전투 장면도 완전 다른 영화처럼 느껴져. 그리고 실내 장면들도 신기한데, 조명 하나로 분위기가 따뜻해졌다 차가워졌다 하더라ㅋㅋ 몇 편 연속으로 보다가 다른 스타일의 편을 보면 '어? 뭔가 다른데?' 하면서 빠져들게 돼.처음엔 영화 자체에만 집중했는데, 이런 것들 알고 보니까 영화 보는 맛이 쌓여ㅋㅋ 같은 시리즈인데도 각 편마다 개성 있고, 그게 오히려 매력적이더라. 영화 볼 때 한 번 이런 식으로 카메라 움직임이나 색감 차이 느껴보면 영화가 더 깊게 박혀. 추천!👉 텐핑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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