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야밤에 차 타고 나갔는데 진짜 재밌더라ㅋㅋ 헤드라이트 말고는 별로 볼 게 없어서 처음엔 좀 심심했는데 차 안에서 나눈 얘기들이 죽여주더 ㅋㅋㅋ도로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도 좋고, 친구들 웃음소리 들으면서 밤길을 달리니까 막 감성적이면서도 편했어. 어둠 속에 우리 넷만 있는 느낌? 그게 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사실 뭐가 그리 재밌었는지 모르겠지만 앞은 어두워도 옆에 친구들 있으니까 불안한 마음 안 들고, 오히려 세상이 우리만 남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역시 누군가랑 함께 하는 게 최고야ㅋㅋ👉 텐핑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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