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편의점에서 일했는데 진짜 웃긴 일들이 많았다. 손님이 라면 끓여달라고 시켜서 끓여줬는데 '이거 물 너무 많지 않냐'고 따지더라ㅋㅋㅋ 내가 끓인게 아니라 손님이 물을 부었는데?가장 황당했던 건 맥주를 사러 온 아저씨가 '이 맥주 맛있냐'고 물어본 거다. 아저씨 저 냉장고 안에서는 맛을 못 봤어요ㅋㅋ 결국 사가셨는데 정말 이상한 질문이었다.퇴근할 때쯤에는 발이 부어서 좀비처럼 걸어 나갔다. 근데 신기한 게 첫 급여받으면 이 고생이 보상받는 기분일 것 같다. 다음 주에 또 간다ㅠㅠ👉 YN AI 영상 크리에이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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