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고양이 얘기인데, 어제 택배가 와서 상자를 열어뒀거든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짜잔! 고양이가 벌써 그 안에 자리를 잡고 있더라고요 ㅋㅋㅋ근데 진짜 웃긴 게, 상자 크기가 완전 안 맞아서 고양이가 몸을 웅크리고 있는데도 자꾸 튀어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고양이는 계속 '이게 내 집이야' 이렇게 붙어있고... 우리 가족이 모두 웃음이 안 나왔어요 ㅋㅋㅋㅋ결국 그 상자를 버리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거실에서 고양이 집으로 쓰이고 있어요. 돈 들여서 고양이 하우스 사 줄 필요가 없네요!👉 텐핑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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