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들 보면 시작할 때마다 난이도를 고르게 되잖아ㅋㅋ 이지, 노말, 하드 이런 식으로. 근데 난 항상 노말을 고르는데 자꾸 생각이 드는 게, 처음엔 자존감 있게 하드로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부턴 노말 권장 난이도로 내려간다니까ㅋㅋㅋ 게임을 즐기려고 시작한 건데 왜 자꾸 자신감이 없어지지 하면서 노말로 내리는 거 같음.그런데 또 신기한 게, 노말로 하다 보면 어느 정도까지는 너무 쉬워서 심심하고, 또 어디서부턴 갑자기 어려워진다고ㅋㅋ 난 왜 항상 이 중간 지점을 못 찾을까 싶음. 결국 게임 하는 내내 '아 이건 너무 쉬운데', '어 이건 너무 어려운데' 반복하다가 게임 끝내는 느낌 있지 않음? 개인적으로 게임의 난이도 곡선을 조정하는 게 정말 어려운 작업이라는 걸 느낌.그래도 생각해보니 이게 게임 개발자들의 고민이겠지ㅋㅋ 모든 유저의 실력이 다르니까 누군가에겐 완벽한 난이도가 누군가에겐 너무 쉽거나 어려울 수밖에 없고. 내가 느낀 이 불안정한 난이도 곡선이 어쩌면 개발자들도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다음에 게임할 땐 내 실력에 딱 맞는 난이도를 찾기보다 그냥 즐기면서 진행해야겠다.👉 틱톡 라이트 리워드 적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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