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의점 가면 컵라면 신상이 자주 나오더라ㅋㅋ 근데 진짜 느낀 거 있는데, 컵라면 맛이 좌우되는 게 결국 물의 양이라니까. 같은 제품도 물을 조금 덜 부으면 국물이 진하고, 많이 부으면 밍밍해진다고 해서 한번 정확하게 재봤는데 차이가 정말 크더라.보통 컵라면 선 그어진 부분까지 물을 붓잖아. 근데 그게 생각보다 애매한 거 있지? 어떤 각도로 봐도 다르고ㅋㅋ 그래서 계량컵으로 정확히 재기 시작했는데, 같은 제품도 물의 양에 따라 완전 달라진다는 거 깨달았어. 면발 식감도 다르고 스ープ의 깊이도 다르고.이제 컵라면 먹을 때 항상 계량컵 써서 정확히 350ml 정도만 붓는데, 진짜 훨씬 맛있더라. 급할 땐 눈대중으로 하지만 시간 있을 땐 꼭 재본다ㅋㅋ 작은 습관이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게 이런 세세한 것들이구나 싶었어. 너희는 어떻게 끓여 먹어?👉 뉴스픽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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