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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필드 플라이, 헷갈릴 때 볼 것
운영팀이 공개 자료와 확인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안내입니다. 개인 이용자의 체험담이 아닙니다.
야구 보다가 뜬공이 높이 올라가면 인필드 플라이 선언이 나올 때가 있죠. 핵심은 수비수가 일부러 공을 떨어뜨려 주자를 더블플레이로 잡는 상황을 막는 규칙입니다.
먼저 아웃카운트가 0아웃 또는 1아웃인지 확인해요. 다음으로 주자가 1·2루 또는 만루인지 살펴봅니다.
이 조건에서 내야수가 보통의 수비로 잡을 수 있는 뜬공이면 심판이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할 수 있어요. 번트와 직선타는 해당하지 않고, 선언 순간 타자는 아웃입니다.
헷갈릴 땐 ‘아웃카운트 → 주자 위치 → 잡을 수 있는 뜬공인지’ 순서로 확인하면 정리가 쉬워요. 선언 뒤 공을 놓쳐도 타자는 이미 아웃이지만, 주자는 공이 잡히지 않았다면 진루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야구잡담 #야구규칙 #인필드플라이 #야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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